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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통신기술, 통신·네트워크 종합관리…특성화고 취업 통로 제시
매 체 한국경제 등록일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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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와 산학 협력을 맺고 있는 대신통신기술에 관한 기사가 한국경제에 실렸습니다.
적성과 관계없이 대학진학에만 매진하여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회수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앞으로 기업의 인력채용 방식에 대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아래는 기사내용중 일부 발췌 하였습니다.

" 지난해 1월 중소기업청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 선정된 대신통신기술은 전문대학, 특성화고와 손잡고 학생들의 선취업·후진학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2008년 명지전문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한 이후 경원직업전문학교, 강서공업고등학교 등과 취업협력 창구를 마련해 인력양성에 참여하고 있다. 산업현장의 최신 기술과 지식 등을 상호교환하고 인력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을 구성, 특성화고 재학생들이 고교 졸업 전 또는 졸업과 함께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 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김지영 대표는 “중기청의 인재양성 프로젝트는 고교·대학·산업체가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교육 방식”이라며 “IT분야의 전문 인력을 개발하고 우수 인재 영입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 완화 및 산업체 재교육 비용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

이상 전문중 일부 발췌

이에 협력업체인 경원직업전문학교도 산업현장의 최신 기술을 훈련하여 최고의 인재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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