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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디자인 5기 수료자입니다.
작성자 이윤찬 등록일 2016.01.29
수강과정 조회 1384
제목에서와 같이 오래 전에 이곳 웹디자인 과정을 수료한 사람인데요 지금 이곳 게시판이 어떤 식으로 동작하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테스트할 겸 간단한 수료 후기를 작성해 볼까 합니다. ^^; 다른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단 교육과정은 당시 ASP와 디자인툴을 배웠는데 비록 PHP 과정은 아니었지만 뒷날 제가 독학으로 PHP를 배우는 기반이 되었고 큰 바탕이 되었습니다. 수료 당해년도에는 저희 아버지가 하시는 일에 관련된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았고 그 후로도 계속 웹사이트 손질을 하면서 경험을 쌓으니 9년 정도 후에 회사에서 면접을 보라고 연락이 오더군요. 물론 전 이력서를 공개하고 있었고 블로그를 통해 제로보드4 개작과 관련된 PHP와 보안이슈에 관한 글을 계속 쓰고 있었고 사장님이 그걸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직장에 취업해서 지금 2년차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전 처음에 경원직업학교에 들어올 때 취업을 목표로 하지 않고 창업을 목표로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회사에 취업하기 이전 9년여 기간동안 창업 활동을 통해 얼마간의 수익을 거뒀고 그 사업은 여전히 지금 여가 시간에 운영하는 방법으로 계속 이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웹디자인 수강할 때 생소한 디자인툴 사용법이 어렵고 힘들어서 한때 포기할까 하는 위기도 있었지만 워낙 웹디자인이 저한테 적성이 맞았고 훌륭한 선생님들의 탁월한 지도, 또 코딩과 함게 진행된 수업은 무사히 과정을 마칠 수 있는 동기를 주었습니다. 마지막에 진행된 프로젝트는 제대로 참여를 하지 못해서 그게 큰 아쉬움이 남았지만 수료증을 받고 혼자 웹사이트를 만들어 보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혹여나 경원직업학교에 뜻을 두고 계시고 자신이 컴퓨터와 코딩, 웹을 좋아하는 분이 계신다고 한다면 디자인툴 숙지 과정이 약간 힘들다고 하더라도 약간의 인내심만 발휘하면 충분히 수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수료를 다 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 중에 배운 여러 경험과 학습들은 혼자 어떤 웹사이트 기술을 익혀나가는 과정에 있어 충분한 양념이 될 수 있을거라고 보여집니다. 경원에 입문하려는 IT 과정 후배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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